구글 광고, 숫자를 보고 예산을 옮깁니다

구글 광고의 강점은 측정입니다. 어떤 검색어로 들어와 무엇을 하고 나갔는지 남습니다. 훈이애드는 전환 추적을 먼저 붙이고, 그 숫자를 보고 예산을 옮깁니다. 감이 아니라 기록으로 결정합니다.

이럴 때 필요합니다

  • 전환 추적이 안 붙어 있어 성과를 모른다
  • 검색광고와 배너 광고가 따로 놀고 있다
  • 해외 고객에게도 알리고 싶다
  • 자동 입찰을 켰는데 비용만 늘었다

하는 일

GA4·전환 설정문의·구매·전화 같은 행동을 전환으로 잡습니다. 여기가 모든 판단의 기준이 됩니다.
검색 캠페인검색어 보고서를 보고 키워드와 제외 키워드를 계속 정리합니다.
디스플레이·리마케팅방문했다 나간 사람에게 다시 보여줍니다. 단가가 낮고 회수율이 높습니다.
유튜브 연계같은 계정에서 영상 광고를 함께 돌립니다. 소재는 직접 제작합니다.
입찰 전략 관리자동 입찰은 데이터가 쌓인 뒤에 켭니다. 순서를 지키지 않으면 비용만 오릅니다.

진행 순서

  1. 1. 추적 점검GA4와 전환 태그가 제대로 붙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2. 2. 캠페인 재구성목적별로 나눠 만들고 예산 상한을 정합니다.
  3. 3. 학습 기간2~3주간 데이터를 쌓으며 수동으로 조정합니다.
  4. 4. 자동화·확장성과가 확인된 구간만 자동 입찰로 넘기고 예산을 늘립니다.

비용

월 관리비 스타터 50만원 / 비즈니스 100만원(전환 추적 풀세팅 포함)입니다. 구글에 내는 광고비는 사장님 계정으로 직접 결제하십니다.

자주 묻는 질문

GA4 세팅만 맡길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광고 집행 없이 추적 설정만 진행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범위에 따라 견적을 드립니다.

해외 대상 광고도 되나요?

국가·언어별로 나눠 집행합니다. 영상에는 자막을 넣고, 랜딩 페이지 번역이 필요하면 함께 준비합니다.

구글과 네이버 중 어디를 먼저 해야 하나요?

국내 소비재·지역 매장은 네이버, B2B·해외·앱은 구글이 먼저인 경우가 많습니다. 진단 때 업종을 보고 순서를 제안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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