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견·반려동물 광고, 어디에 돈을 써야 하는지부터 봅니다
반려동물은 아무 데나 맡기지 않습니다. 한 번 믿을 만한 곳을 찾으면 몇 년을 다니고, 그래서 새로 여는 가게는 이미 다니던 곳을 밀어내야 합니다. 방법은 하나뿐입니다. 보호자가 처음 검색할 때 보이고, 맡겨도 되겠다는 판단이 서게 보여 주는 것입니다.
이런 게 답답하실 겁니다
- 새로 열었는데 동네 사람들이 가게가 있는 줄 모른다
- 미용 사진은 쌓여 있는데 그걸로 손님이 오지는 않는다
- 지도에서 검색하면 오래된 가게만 위에 뜬다
- 단가를 올리고 싶은데 옆 가게 가격표와 비교당한다
훈이애드는 이렇게 합니다
지도부터 정리네이버 플레이스의 업종·영업시간·사진·메뉴판을 먼저 채웁니다. 광고를 켜기 전에 받을 그릇을 만드는 일입니다.
전후 사진을 영상으로이미 찍어 둔 미용 전후 사진을 짧은 영상으로 이어 붙입니다. 새로 찍지 않아도 소재가 나옵니다.
걸어올 거리로 좁히기반려동물을 데리고 이동하는 거리는 생각보다 짧습니다. 반경을 좁게 잡는 편이 결국 싸게 먹힙니다.
맡길 때 걱정되는 것에 답하기예약제인지, 케이지에 얼마나 두는지, 사고가 나면 어떻게 하는지. 광고 문구가 답해야 할 것은 가격보다 이쪽입니다.
규정 확인동물병원은 수의사법에서 과장·허위 광고를 막고 있고, 진료비도 게시한 금액과 맞아야 합니다. 문구를 만들 때 이 선을 먼저 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가게가 아직 없고 출장 미용만 합니다. 광고가 됩니까?
됩니다. 다만 지도 등록이 안 되므로 플레이스로 받는 손님은 포기하고, 지역을 지정한 SNS 광고와 예약 폼으로 받는 구조로 짭니다.
동물병원인데 어디까지 광고할 수 있나요?
치료 효과를 단정하는 문구, 다른 병원과 비교해 낫다는 표현은 쓰지 않습니다. 진료 과목·시간·위치·시설처럼 사실만으로 만듭니다. 진료비를 광고에 적으려면 병원에 게시한 금액과 같아야 합니다.
사진은 있는데 영상이 없습니다.
가지고 계신 사진으로 먼저 만듭니다. 미용 전후처럼 변화가 보이는 사진이면 영상 소재로 충분합니다. 부족하면 촬영 일정을 따로 잡습니다.
가게에서 쓸 프로그램도 필요합니다.
애견샵·동물병원 묶음으로 고객장부·사진 정리·카드뉴스·전단지·지원사업 알림을 한 상품에 묶어 두었습니다. 지금은 손보는 중이라 판매를 닫아 두었고, 프로그램 메뉴에서 알림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이 업종 작업물이 있나요?
아직 없습니다. 올려둔 영상은 외식업·제조업·이커머스에서 만든 것입니다. 만드는 수준은 그 영상으로 봐 주시고, 없는 실적을 있다고 적지는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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